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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27살 유린이 시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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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유흥에 새끼발가락 담군지 1년정도된 유린이입니다.

글도 잘 못쓰지만 유린이 게시판이니 괜찮을까 싶기도하고 저 같이 시작하시는분들도 많을꺼같아서 

유린이들끼리 정보 공유하면 좋을꺼같아서 글을 씁니다!


첫 유흥은 처음으로 성과금을 받고 "우와 이 돈으로 유흥을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인터넷에 검색을 했습니다.

지역도 부산이 아닌 경남권이라 큰사이트도 못찾고 그냥 광고사이트같은곳에서 나름 홈페이지가 깔끔하다고 생각하는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셔도 다들 아시곘죠..? 네... 첫 유흥은 역시 사기였습니다! 첫예약이라고 10만원 먼저 보내고... 아가씨 보호비라고 30만원 보내고.. 

뭐 수수료를 추가로 보내야하는데 안보내서 확인이 안된다... 이러면서 홀라당 40만원 넘게 당했습니다. 이미 모텔방까지 잡아둔 상태에서 너무 

우울하더군요.. 그래서 안마를 받아도 야시꾸리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서 

"그래.. 이왕 방잡은거 야시꾸리한 안마라도 받아보자" 라는 생각에 각종 어플 및 사이트(vip인포,마통,힐리 등등) 열심히 찾다가 [미모의 태국 관리사]라는 내용을 보고 전화했네요!


그렇게 기다리고있는중에 곧 도착한다고 전화가 왔는데 어랍쇼.. 남자더라구요!? 그래서 '어...? 남자관리사..? 태국이니까 레보인가..?' 라는 생각에 전화를 끊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전화해서 "혹시.. 관리사분이 남자분이신가요..?"하니까 웃으시면서 전화한사람은 픽업실장님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앗 알겠습니다" 하고 조신하게 옷을 다 입고 가다리고 있었습니다! 




막상 쓰다보니 다른분들이 정말 글을 잘쓰신다는게 느껴지네요...  저는 진주쪽에 1년을 지내서 진주/사천 로드샵 4~5곳, 출장마사지 6곳 정도 이용했는데 얼른 등급 오르면 업체 관련 정보도 공유하고싶네요!! 

글 봐주시는 분이 많으면 다음글도 이어서 써야겠습니다 하하 아무도 안보는데 길게 적으면 웃길꺼같아서요!! 하하

다들 즐거운 불금 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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