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해운대 까대기 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고1 여름때 친구들이랑 주말만 되면 해운대로 놀러갔다

해운대에 비슷한 또래의 여자들에게 말을 걸고 헌팅을 해서 근처 민박집에서 술마시고 놀려고 말이다..

부산말로 헌팅을 까대기라고 부르는데 ㅋㅋ 여름철 해운대가 성공확률도 높고

진짜 말그대로 물반 고기반.. 아니 물반 여자반이었다

우리는 근처 민박집을 잡고 바닷가근처에서 보이는 족족 까대기를 쳤고 실패하면 실패하는대로..

성공할때까지 까대기를 쳣다

처음 해운대에 가게된것도 친구들이 가자고해서 간거였는데 친구들이 하는걸보고 같이놀고나니 완전 신세계였다

눈 잘맞고 하면 파트너된 애들이 여자애를 데리고 편의점에 가던지, 산책을 잠깐 가자고 하던지 해서 빠져준다..

그럼 방에서 여자애랑 ㅅㅅ도 하고 아무튼 진짜 최고의 놀이터였었는데..

지금은 나이도 들고 친구들도 다 가정이 있고하니 해운대까대기는 힘들어졌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재밌는 추억에 입가에 웃음이 번진다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