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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한옵. 그 두번째 이야기 (번외편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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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뒤...


그녀를 만나기로 한 날이 다가왔고..


예약은 스무스하게 완료. +_ +




예약이 늦은 시간이지만...



예약하고 나니깐... 궁둥이가 들썩들썩해서 가만히 못 앉아 있겠더라.. -_ -;;;



그래서... 오후에 도망쳤다.. -_ -;;



이사님! 반차요! 일이 좀 생겼습니다!! 바로 부산 가야됩니다!


그렇게 반차를 제출하고 회사 탈출 후 바로 부산으로 슝. +_ +ㅋㅋ



예약 시간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남은 관계로...


부산으로 오는 도중... 피알을 열심히 뒤졌다.... 한방 더 봐야지.. 하면서 -_ -;;


그렇게 얻어걸린 누군가와의 만남❤️


재방이여서 그런가. 이야기 하는 것도 더욱 편해졌고.


플레이도 한결 편해진걸 느꼈다. ㅎㅎㅎ


그렇게 한방 보고 난 후...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일단 밥부터 먹고 난 뒤...



건전을 갈려고 이래저래 알아봤지만...



시간이 애매했다.... ㅠㅠ



그래서 그냥... 스벅가서 사람구경 좀 하고, 


패드로 드라마도 좀 보고.


그렇게 기다리다 드디어 만남의 시간이 다가왔다....!!!!




도착했다는 연락 후 바로 입실 가능하다고 오란다.


오잉?


암튼 개꿀.



바로 입실.



똑똑.



아... ㅠㅠ



여전히 이쁘고 하얗고, 날씬한 애기같은 모습을 한 그녀가 새초롬하게 웃는다.


방으로 들어가 그전의 급퇴? 급캔? 의 사정을 이야기하면서 미안함을 전달하는 그녀.


착하기도 하지~



그렇게 두런 두런 이야기 후 일단 빠르게 씻으로~


가볍게 동반 샤워하면서 꽁냥꽁냥 씻고 베드로~



베드에서 이어진 일은....!!!!



두번째 이야기의 2편과 내용이 대동소이한 관계로...? 넘어가겠다 ㅋㅋㅋ



그렇게 발싸 후 정리하고 시간이 남아 서로 마주보며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이전에는 눈 마주치는것 조차 피하던 녀석이...


이제는 두눈을 마주치며 이야길 한다...❤️



조금 더 편해진거겠지?



앞으로도 종종 볼수있으면 좋겠다...



속으로 생각했다.




그러고 마무리 샤워 후 퇴실.



















그리고 일주일 뒤 어느날...














갑작스러운 은퇴 발표....?!!!!






그리고 난 뒤 곧이어 피알에서도 사라진 그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 만나고 나면 왜 계속 사라지냐...? ㅠ_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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