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한옵. 그 두번째 이야기 (번외편 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다시금 나타난 그녀.



출근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피알이 뜨기를 오매불망 기다렸다.



그렇게 바뀐 피알을 보자마자 전화 후 원하는 시간으로 예약 성공.



그렇게 평일... 진주에서 부산으로 퇴근 후 달려갔다.


예약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 


근처에서 커피나 한잔하면서 기다려야지 하고 들어가 커피를 주문...


곧이어 커피나 나고오... 받아들고 자리에 앉는 순간 전화가 울린다...


아... 씨... 쎄한데...


일단 전화부터... 찰칵.



"사장님, 죄송합니다. 그 친구가 갑자기 부정출혈이 생겨서 일을 못하게 생겼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어쩔수없죠'


하아.. 어쩌겠냐... 그녀의 종목은 오피고... 피가 터진 이상 일을 못하는건 당연하니깐...


하아... ㅠ_ ㅠ




여튼...!! 평일날!!! 부산까지 와서 이대로 돌아갈 수는 없는 노릇...!!!


부랴부랴... 다른 곳에 연락을 존내 돌렸다.. -_ -;;


부산까지 왔는데 그냥 갈순없다...!!! ㅋㅋㅋㅋ



다행스럽게도...!!  너무나 애정하는 한 친구가. 한타임 딱 비어 있었다. 대신 15분안에 도착을 해야했다...


다급하게 차를 몰고 이동, 주차 후 뛰었다;;;;;


그렇게 애기 대신 으른 같은 친구랑 꽁냥꽁냥 놀다가 진주로 복귀... ㅎㅎㅎ



그리고...!!


일주일 뒤...!!!


다시 출근을 알리는 그녀!!!


이번에는 꼭 보자는 그녀...!!!


예약은 사장님이 처리해주신다고 했다. 지난번에 너무 죄송했다고.. +_ +!!





그렇게 또 부산으로~~~









(2편으로 이어집니다.. -_ -a)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