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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여자 친구 생기고 따먹은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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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하고 노래방 알바 했는데.... 카운터 누나 꼬셔서 여자친구 만듬.... 

중요한건... 발랑까져서 술만 먹으면 집에 안드감...6개월 정도 만났는데... 제법 많이 따먹음

3살 연상 이였는데... 

중요한건 술이 문제임.... 누나 친구 있었는데.... 계속 이상한 신호 보냄 

헤어지면 내랑 만나자 뭐 농담반 진담반 지금 같으면 바로 쳐묵쳐묵 하는데

암튼 어느날 난 알바하고 여자친구 학교 친구들이랑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3대3 술먹고 있는거임 

그래서 걱정되어서 집에 들어가라고 하는데 여전히 집에 안드가고 친구들이랑 모텔 잡아서 밤새 논다는거임...

이해 안되네~ 한 2시간 넘게 실랑이 하다가 나도 지쳐서 헤어질 각오로 알아서 해라 하고 잠수 탔는데...

여자친구 친구 한테서 전화옴 술 많이 취해서 데리고 가라고 그래서 모텔로 갔더니만 내 누구인줄도 못 알아보고 3대3옷다 벗고 게임 하면서 이지랄 떨고 잇음.... 할말 없네.... 바로 그자리 나와서 빠이빠이 한 일주일 뒤에 연락 오더니만 싹싹 빔..... 용서해주는 척 하고 두달 정도 더 만남.... 섹파로....그리고 마지막 섹스 할때는 진짜 정성껏 해주고 헤어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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