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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완원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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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갔을때 친구들이랑 드라이브하다가 가보자해서 갔음

근처 갔는데 길을 몰라서 뺑뺑이 돌다가 어찌저찌 찾아냇고 차를 타고 빙 둘러봣음

진짜 바둑판 모양으로 엄청 컷었고 가게마다 뻘건불빛에 누나들이 오라고 손짓하고 가슴모아서 유혹하는데 ㅋ

차 못지나가게 할려고 포주이모들이 차본네트에 드러눕고 이모들 삐끼계속 치던데ㅋㅋㅋ

암튼 구경만 해도 개꿀잼이었음 온김에 한번 하고가자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다같이 차에 내려서 돌아봄

그러다 위쪽에 여자들이 물이 좋았었고 다같이 같은집으로 입장했음

완월동은 609랑 달리 간단히 샤워할수있는곳이 있었고

샤워하고 누워잇으니까 여자들어옴

신발이 무슨 ㅋㅋㅋ 한 10센치는 되보임

신발에서 내려오니 쪼꼬미 엿네ㅋㅋ 삼각애무 진득하게 해주고 장갑씌운뒤 위에서 흔들어주는데

와~ 잘하더라 ㅋㅋㅋㅋ 하다가 자세바꾸고 장갑빼도 되냐고 하니까

너 병걸리고 싶어? 라고 하길래 어린나이에 무서워서 그냥 장갑끼고 계속 했음

15분뒤 타이머 울리고 후다닥 마무리하고 나왔음

아무튼 재미있었는데 집이랑 멀었지만 완월동 친구들이랑 자주 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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