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탕돌이가 됐었던 이유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홍콩홍콩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13 20:25 컨텐츠 정보 조회 321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20대 초중반 한창~ 혈기 왕성한 나이에안마방이란 걸 알아 버렸쥬그 이전에 경주 어디에 터키탕에 끌려가다 시피해서 거의 기억에도 없지만그래도 제일 기억에 남았던 '초이스안마' 첫경험(?)때가 생각 나네유그 시절엔 그래도 또래 누님이나 동생뻘 언냐들이 많았는데제가 본 분도 몸매도 좋으시고 상당히 이쁘장하셨는디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엉골과 허리사이에 있던 나비문신같은게 있었는데 그게 아직도 생각나네유첫경험이라 방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탕에서 일을 다 봐버렸지만... 그분 덕(?)에 탕맛을 봐버려서 그후로 탕돌이가 됐었쥬~잘 살고 계실려나... 홍콩홍콩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148(80%) 80%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바나나피쉬님의 댓글 바나나피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14 18:33 탕돌이의 전설.. 신고 탕돌이의 전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