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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내가 탕돌이가 됐었던 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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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중반 한창~ 혈기 왕성한 나이에

안마방이란 걸 알아 버렸쥬

그 이전에 경주 어디에 터키탕에 끌려가다 시피해서 거의 기억에도 없지만

그래도 제일 기억에 남았던 '초이스안마' 첫경험(?)때가 생각 나네유

그 시절엔 그래도 또래 누님이나 동생뻘 언냐들이 많았는데

제가 본 분도 몸매도 좋으시고 상당히 이쁘장하셨는디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엉골과 허리사이에 있던 나비문신같은게 있었는데 그게 아직도 생각나네유

첫경험이라 방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탕에서 일을 다 봐버렸지만... 

그분 덕(?)에 탕맛을 봐버려서 그후로 탕돌이가 됐었쥬~

잘 살고 계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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