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원나잇 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아마도 광안리 노래방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이것도 십수년이 지난 기억이라 자세하진 않지만..

친구들과 술을 잔뜩 마시고 노래방을 가게 되었는데 속칭 보도, 아가씨들을 부르게 되었다.

평소 음주를 즐기지 않던 나는 흥에 겨워 과음을 하게 되었고 오랜만의 술자리라 더욱 오버했는지도 모르겠다.

파트너인 여성과 즐겁게 대화를 하다가 무엇이 통했는지 일 마치고 한잔 더 하자며 연락처를 나누게 되었다.

친구들과 빠빠이 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던 찰나 카톡? 문자? 여튼 연락이 왔다.

배가 고프다며 수영에 있는 해장국집을 가자고 했다 그때가 새벽 3-4시 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튼 만나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ㅎ 식사를 하였다.

그리곤 피곤하다며 근처 텔로 직행, 처음 보았던 그녀와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마도 술에 취한 내 테크닉은 형편 없었던 것 같고 상대방의 스킬에 엄청 감탄하였던 기억이 난다.

또 보자며 아침에 헤어진 그 이후 서로 연락을 하지는 않았지만 내 생애 첫 원나잇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