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첫스마 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스마라는 단어도 몰랐던 십몇여년 전,

금수저 친구손에 이끌려 방문하였던 남천동 어딘가 2층. 

가뜩이나 쫄보였던 나는 쿵쾅대는 가슴을 안고 샤워 후 베드에 안착. 

곧 날씬한 매니저.. (얼굴은 부끄러워 잘 못봄 )가 들어오더니

애인모드 그런거 없고 순서대로 촥촥 진행하심. 

말주변이 없어서 몇마디 하지도 못했는데 뒤에서 가글 종이컵을 하나 가지고 이제서야 알게된 단어 ㅅㅇ을 하셨는데 첨이라 상당히 신선하고 자극적이었음. 뭔가 뜨겁고 차가움이 교차해서 신기함. 

그러다 절정에 다다를 무렵 “자, 자깐만요..“하고 발버둥을 치니 ”이번은 그렇게 하고 두번째는 안되요“ 단호한 매님의 어조. 

결국 현란한 기술에 넉다운되었..

오래 전 일이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스마라는 곳을 가본 적이 없다. 

난 언제나 미션 3 기행기를 클리어 하려나...ㅎㅎ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