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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부산역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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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되서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친구랑 부산역에 가게되었음

어찌저찌하다가 여인숙 같은데 삐끼?당했었나 암튼 들어가게 되었고

잠시있다가 이모 들어오던데... 할카스 수준이었음

3만원이었나? 당시 암튼 그정도 돈 주고 했음

서비스라고 말할것도 없고 그냥 하고나와서 개 X같았음

나와서 문앞에서 담뱃불 켜고있는데

친구랑 할카스 나옴...

친구 파트너 할카스는 스포츠머리 할매던데....

저 할매랑 했다고????

나는 토할꺼같다고 놀리면서 그걸어떻게 했냐고 진짜 계속 놀렸음

지금까지도 이 친구만나면 이 얘기는 꼭 나오는데 ㅎㅎㅎ

나도 나지만.... 친구놈 진짜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봐도 충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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