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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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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이 24살 모솔/아기 다람지

한창 성욕이 끓어오르지만 여자를 품지 못했기에 여자에게 돈을 주고 할 계획을 품지만 비비기 같은 사이트를 몰랐다

막연하게 밖에 노골적인 사진을 올려놓은 마사지샵에 예약조차 하지않고 들어간게 내 첫 유흥이였다

내가 처음 들어갔던 마사지샵은 스포츠 마사지샵이다

2차 없이 입과 손으로 끝나는...

자신이 29이라고 소개했던 누님은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30대 중반이였던거같다

20대 중반에 성욕을 못이기고 돈주고 여자를 찾은 아기다람쥐라는 사실이 부끄러워서 손으로 해주기 시작할때

"이런곳인줄 몰랐네요 하하"하면서 괜히 변명을 했다

아마 호구로 보지 않았을까? 귀엽게 봤을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은거같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아무튼 당시 긴장해서 그런지 첫 여자의 손길에도 사정을 못했다는건 개뿔 얼마안가 내가 지독한 지루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렇게 첫 유흥은 끝이났고 나름 여자의 온기와 손길에 만족했기에 아직도 한번씩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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