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대, 유흥 초보 시절... (2)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6 00:20 컨텐츠 정보 조회 252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이어서 글 쓰겠습니다. 20대 초중반의 손으로 유흥을 즐기던 그때.저의 지명도 20대 초반의 여대생. 당시 그 지역의 국립대였죠.혼자 생각에, 이런 애도 이런 곳에서 일 하는구나...그렇게 터키탕에서 우린 제법 자주 만났고 사는 이야기, 소소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그러다 우연찮게 나온 이야기."음식 뭐 좋아해?"별 생각없이 제가 던진 질문에 그 친구의 대답은 심플하게..."아웃백"당신 페밀리 레스토랑이 붐을 타고 있었고, 그 친구는 한번 가보고 싶다고.저도 대학생이었고, 주머니 사정은 뻔했기에 선듯 사겠다 말이 어려웠는데.용기를 내어 말했습니다."나도 아직 안 가봤는데, 같이 밥 먹을래?"우리는 약속을 잡았고, 그 어린 관리사는 자신의 친구 한명과 함께 나왔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아웃백 그게 뭐 얼마나 한다고...ㅎㅎ 하지만 주머니 가벼운 세 명의 대학생은호기심과 즐거움으로 식사를 했습니다.그 가게는 그 이후도 종종 갔고, 또래의 소소한 대화는 물론.젊은 혈기도 잘 풀며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밖에서 처음 만났던 유흥녀, 그 기억이 나쁘지 않습니다.그냥 학교에서 만나는 여자 후배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는.화려한 치장이 있거나 비싼 명품을 걸치지도 않았습니다.지금도 잘 살고 있으려나...ㅎㅎ 이 게시판 덕분에 당시 기록을 남겨 봅니다.아웃백, 성심당, 은행동 거리... 그 친구와 몇번의 데이트가 제법 좋았습니다.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5,114(82%) 8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2060mm님의 댓글 2060mm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6 10:51 아마 신분세탁 후 시집가서 아들딸 낳고 아주 잘살겁니다...추억은 마음속에 묻어야지요.. 신고 아마 신분세탁 후 시집가서 아들딸 낳고 아주 잘살겁니다...추억은 마음속에 묻어야지요.. 즐겁게좀살자님의 댓글의 댓글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6 14:48 @ 2060mm 아내로, 엄마로. 잘 살고 있길 바랍니다^^ 신고 아내로, 엄마로. 잘 살고 있길 바랍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2060mm님의 댓글 2060mm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6 10:51 아마 신분세탁 후 시집가서 아들딸 낳고 아주 잘살겁니다...추억은 마음속에 묻어야지요.. 신고 아마 신분세탁 후 시집가서 아들딸 낳고 아주 잘살겁니다...추억은 마음속에 묻어야지요..
즐겁게좀살자님의 댓글의 댓글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6 14:48 @ 2060mm 아내로, 엄마로. 잘 살고 있길 바랍니다^^ 신고 아내로, 엄마로. 잘 살고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