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좌쨩의 글을 보고 생각나는 썰을 하나 풀어본댜 16 작성자 정보 작성자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7:48 컨텐츠 정보 조회 540 댓글 16 목록 목록 본문 때는 n년 전부산역의 모 키방에서 일했던 하루첫방인데 2타임 손님이였고백발이지만 건강해보이는 할아버지였다딱히 그런거 신경 안쓰던 나는별 생각없이 대화를 이어갔고옷을 한겹씩 벗으며 플레이 준비가 끝낫다플레이를 하던 중 그가 나에게 말했다“혹시 내가 말을 하면서 해야 흥분이 가능한데...”그래서 나는 아무 생각없이 좋다고 알겠다고 했고그때부터 시작되었다1절학창시절 양부모님 밑에서 자란 그는어렸을때부터 양어머니와 관계를 가졌다 부터 시작해서너도 눈이 돌아있다나랑 비슷한 취향인것같다이런 얘기들으니까 너두 흥분되지? 어쩌고저쩌고2절근친섹스어필이 끝나니 그 다음 주제는 수간이였다동물을 좋아하는 나에게는상당히 듣기 거북한 주제였다강아지랑 해봣냐부터 시작해서수컷강아지가 발기하면 무슨느낌인지본인은 수컷 암컷 다 경험해봤니 어쩌니그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흥분되는지 아냐그렇게 두시간동안 시달렸고그 내용을 아직까지 잊지못하고있다나가자말자 살포시 블랙을 걸었다두번다신 보지맙시댜... \\( •̀ω•́ )//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10,494(92%) 92%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8 신고 관련자료 댓글 16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두부두모님의 댓글 두부두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7:56 와...할배요... 곱게 늙읍시다.... 신고 와...할배요... 곱게 늙읍시다....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9:04 @ 두부두모 충격적인 두시간이였도다 \\( •̀ω•́ )// 신고 충격적인 두시간이였도다 \\( •̀ω•́ )// 네르음님의 댓글 네르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7:56 아 밥먹으면서 누르다가 테러당했다 신고 아 밥먹으면서 누르다가 테러당했다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9:05 @ 네르음 옴먀...밥먹으면서 보기엔 속이 안좋을텐데 \\( •̀ω•́ )// 신고 옴먀...밥먹으면서 보기엔 속이 안좋을텐데 \\( •̀ω•́ )// tgb567님의 댓글 tgb567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8:18 어질어질하네;; 양부모+수간이라니 하루 일하면서 정신줄을 어케 잡고있던거야 신고 어질어질하네;; 양부모+수간이라니 하루 일하면서 정신줄을 어케 잡고있던거야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9:05 @ tgb567 하루 썰부자다 \\( •̀ω•́ )// 신고 하루 썰부자다 \\( •̀ω•́ )// 귀두까좌❤️님의 댓글 귀두까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8:23 내가 뭘본것일까..ㅋㅋㅋㅋ 신고 내가 뭘본것일까..ㅋㅋㅋㅋ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9:05 @ 귀두까좌❤️ 그...안본눈 찾아요 \\( •̀ω•́ )// 신고 그...안본눈 찾아요 \\( •̀ω•́ )//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9:10 @ michelinn 어지러운 썰이 많도다 \\( •̀ω•́ )// 신고 어지러운 썰이 많도다 \\( •̀ω•́ )// 라비엘님의 댓글 라비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23:03 수...뭐요..? 신고 수...뭐요..?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23:05 @ 라비엘 예..........그..미친사람이였숩니다... 신고 예..........그..미친사람이였숩니다... 라비엘님의 댓글의 댓글 라비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23:06 @ ♥하루♥ 진짜 개네 ㄷㄷㄷ 신고 진짜 개네 ㄷㄷㄷ 2060mm님의 댓글 2060mm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6 10:54 할배도 변태 성욕을 풀때가 없어서 저런가보네.. 하긴 딴데서 저러면 귀싸대기 신고 할배도 변태 성욕을 풀때가 없어서 저런가보네.. 하긴 딴데서 저러면 귀싸대기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6 11:28 @ 2060mm 두번다신 보고싶지 않댜 \\( •̀ω•́ )// 신고 두번다신 보고싶지 않댜 \\( •̀ω•́ )// 메로님의 댓글 메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6 15:05 세상에.... 신고 세상에....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두부두모님의 댓글 두부두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7:56 와...할배요... 곱게 늙읍시다.... 신고 와...할배요... 곱게 늙읍시다....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9:04 @ 두부두모 충격적인 두시간이였도다 \\( •̀ω•́ )// 신고 충격적인 두시간이였도다 \\( •̀ω•́ )//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9:05 @ 네르음 옴먀...밥먹으면서 보기엔 속이 안좋을텐데 \\( •̀ω•́ )// 신고 옴먀...밥먹으면서 보기엔 속이 안좋을텐데 \\( •̀ω•́ )//
tgb567님의 댓글 tgb567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8:18 어질어질하네;; 양부모+수간이라니 하루 일하면서 정신줄을 어케 잡고있던거야 신고 어질어질하네;; 양부모+수간이라니 하루 일하면서 정신줄을 어케 잡고있던거야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9:05 @ tgb567 하루 썰부자다 \\( •̀ω•́ )// 신고 하루 썰부자다 \\( •̀ω•́ )//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9:05 @ 귀두까좌❤️ 그...안본눈 찾아요 \\( •̀ω•́ )// 신고 그...안본눈 찾아요 \\( •̀ω•́ )//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19:10 @ michelinn 어지러운 썰이 많도다 \\( •̀ω•́ )// 신고 어지러운 썰이 많도다 \\( •̀ω•́ )//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5 23:05 @ 라비엘 예..........그..미친사람이였숩니다... 신고 예..........그..미친사람이였숩니다...
2060mm님의 댓글 2060mm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6 10:54 할배도 변태 성욕을 풀때가 없어서 저런가보네.. 하긴 딴데서 저러면 귀싸대기 신고 할배도 변태 성욕을 풀때가 없어서 저런가보네.. 하긴 딴데서 저러면 귀싸대기
♥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6 11:28 @ 2060mm 두번다신 보고싶지 않댜 \\( •̀ω•́ )// 신고 두번다신 보고싶지 않댜 \\( •̀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