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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그녀와의 섹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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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3년...


대학교 때 사귄 그녀....


1년동안은 키스와 애무로만 사랑을 했던 우리...


그땐 진짜 찐사랑이지...


하지만...


더 이상 못참았던 나는 펜션을 예약하고 차로 렌트하고


나에게는 다필요없고 합체의 순간만 생각하며


펜션 예약한 날만 기약하며...


그 날이 밝아왔다...


아침부터 부랴부랴 챙기고


일단 도착하자마자 여친 술부터 졸라 먹이고


꽐라로 만들고 꼬시기 시작했다...


1차 도전 실패


2차 도전 실패


3차 도전 실패


4차 도전...


밤 10시 쯤.... 드디어 그녀가 가랑이를 벌리기 시작했다.


일단 내꼬추에 젤을 바르고 집어 넣었다...


처음에는 아파하던 그녀...


4~5분이 지났을까 환장하는 그녀로 바뀌고...


그렇게 우리의 첫 섹스는 뜨겁게 막을 내렷다....


다음날 아침...


그녀는 기억이 안 난다는 핑계로 한번 더 하자고 했고


팬션에서 퇴실시간 넘게 땀을 흘렸다.


그렇게 안된다고 하던 그녀...


섹스의 맛을 봐버렸는지


나만보면 뽀뽀(섹스)하러 가자 했고...


그렇게 나의 20대 청춘의 기는 그녀에게 다빨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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