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수영 안마방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수영로타리에서 팔도시장으로 가는 골목 앞에 있는


큰 횡단보도에 서있으면 삐끼 아저씨가 스윽 다가와서


귀에 대고 한마디 한다. 


"안마 안가십니까 안마"


따라가면 엘베타고 올라가 철문이 열리고


쿰쿰한 업소의 냄새가 난다.


카운터에서 이모한테 돈주고 들어가면 이쁜 누나가 들어온다.


맘에안들면 빠꾸 가능.


근데 요즘은 4050 이모들밖에 없단다.


기대하지말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