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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울산 안마방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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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친구만나러 갔다가

따라갔던 강남 안마방..

한참이 지난 지금 생각해도 으마으마했던..


다시 울산으로 돌아와서도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다

그래서 찾아갔던 안마방..


울산에선 초이스와 개구리가 유명했다

당시..16만원 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이모님 한분께서 방으로 안내 해주셨다


방으로 들어가니~ 20대초중반 아릿다운

언냐들로 가득했던..강남과는 달랐다

30대초? 중반?! 정도 되어보이는 언냐가

섹시한 옷에 하이힐을 신고 반겨주었다


서울 강남처럼 특별한 이벤트가

있거나 하진 않았지만 기본적인

물다이나 베드에서 플레이는

무난하게 진행되었고

가격대비 나쁘지 않다 정도?!

생각이 들었다..


나오는 길에 피로회복제와

비타민알약?! 같은 것도 받았다


그 이후로 몇번 더 가봤지만

비슷한 스타일의 언냐들과

비슷한 플레이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현재 주 종목 스웨디시로 넘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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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홍콩홍콩님의 댓글

제 인생 첫 안마방이 초이스였쥬! 그뒤로 저는 탕돌이가 돼었다는...
강남 갔을 때 세군대 정도 갔는데 거의 끝물 시절에 가본터라 울산이랑 크게 다를게 없었던 기억이 있네유~

고굼마님의 댓글의 댓글

@ 홍콩홍콩
와 그러쿤용..ㅎㅎ
초이스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어요 ㅎㅎ
지금 스웨언냐들이 더 좋았을뿐 ^^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

군대 휴가 나왔을 때 대학 축제 즐기고 터미널와서 안마방 몇군데 들어갔다가 결국 당시 터미널 근처에 있었던 데카를 갔던 첫 업소 방문한 제 첫 유린기가 떠오르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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