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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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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히 적어봅니다.


한때 지명으로 보던 매니저


슈얼 받을때 자꾸 꼬르륵 소리나서 웃던 지명매니저


막타임 끝나고 얘기할때 배고프다면서 밥같이먹을까? 했는데


진짜 지하에 기다리고 있던 지명이~


건전하게 치킨 맥주 그리고 카페에서 간단하게 카페에서 수다떨고 마셨던 추억이 그립네요


이후에도 설빙, 스벅 , 베라...


건전하게 얘기하고 즐거웠는데 그립네요 


슈얼도 슈얼이지만 커뮤니케이션이 잘 통했던 지명이... 뭐하고 사는지...


잘 살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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