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에서 꼽 해본썰 두번째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어디좀볼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1 21:54 컨텐츠 정보 조회 980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이전에 쓴 매님이랑 다른분이심이분도 진짜 자주보던 매님이셨는데 지금까지 본 매님중 가장 오래봤던 매님일듯? 평소처럼 애무해주고 손으로도 해주는데 "오늘은 손으로 말고 이걸로 해줘” 라며 내 똘똘이를 잡던 그녀... 이런거 안하잖아 라고 하니“오빠는 괜찮아”라고 웃으면서 얘기하던게 어찌나 귀엽던지...바로 착착착!!! 그리고 입으로 마무리.... 이후에 역시 꼽을해주고 장난으로 안에 싸도 되냐니까 그건 안되고 다른덴 다 된다 길래 그럼 얼굴에 마무리 해도 되냐니까 흔쾌히 수락ㅎㅎ 진짜 이곳저곳 다 마무리 해본듯.... 지금은 은퇴하시고 쉬시는중....다시 이 업계로 일한다면 가장먼저 연락준다던 그녀....보고싶구낭 어디좀볼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78,529(86%) 86%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sexboy98님의 댓글 sexboy98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1 22:38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어디좀볼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좀볼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1 22:42 @ sexboy98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흑ㅋ님의 댓글 흑ㅋ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3 01:47 잘보고갑니당 신고 잘보고갑니당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