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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에서 첫 꼽 해본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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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얘기지만 자주가던곳이었음 자주보던 매 있었는데 절대 꼽안되는분이셨지....


그날도 평소처럼 관리 받고 있는데 ㅎㅂㅇ하다 갑자기 넣음...순간당황... 이래도 되냐니까 “아 몰라 오늘따라 흥분돼서 그래”라고 하는 그녀의 말 결국 자세도 바꿔가면서 하다 배위에 싸고 마무리....


”절대 말하면 안돼 비밀이야“라고 웃으면서 얘기 하던 그녀 그 이후 갈때마다 꼽을 했었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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