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마에서 멋 모르고 여자 자빠뜨린 썰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카자마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1 16:28 컨텐츠 정보 조회 710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타이 한번씩 가면서 우쭐거렸던 시절 영업새내기 친구가 마사지의 신세계를 보여준다고 지돈으로 예약했던 해운대 스웨디시샵. 그때 당시 가격이 10만원이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스웨디시 모를적에타이와 다르게 호텔같은 내부와 따로 분리되어있는 샤워장에 그 당시 압도되는 기분이었음.. 흰색 호텔가운 입고 홀에서 기다리래서 앉은채로 기다리는데 계속 내 고추가 튀어나와 난감했음 다른 남자손님들도 왔다갔다하는데 먼가 기분이 이상했음그렇게 10분 기다렸나.. 방에 들어갔는데 그때 배드있는 마사지샵 처음봤음 고무 카바 씌워져있고 내 가운을 받은 매니저는 여기에 누우라함. 정말 이뻤음 ㅎㅎ..이런저런 대화하면서 처음이라고 이야기하고 이렇게 좋은거였으면 진작에 자주 올걸이라고 말함. 매니저의 손끝이 나의 예민한 부위에 적나라하게 왔다갓다하는 첫 경험이 정말 신선했음그리고 앞판에서 ㅁㅁㄹ를 진행해주는데 흥분되서 엉덩이를 콱 잡았음 근데 처음해보는 손님이라 배려심에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가벼운 미소와함께 팬티를 벗어줬음 난 이게 신호라고 생각하고 손가락 바로 넣었는데 매니저 당황함. 나는 속으로 허락했으면서 왜이러지? 라는 생각과 함께 격렬하게 G스팟 찾아다님. ㅁㅁㄹ를 하면서 오만 신음 다내다가 결국 M 주저앉고 나는 주체가 안되서 베드위에 M 올려놓고 미친듯이 피스팅함그렇게 시간이 끝난 후 매니저가 원래 이러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 나도 왠지 안될거같은 분위기인데 못참았다 하니 담에 또 보자는 인사로 헤어진후 다른 스마샵 다닐때는 조용히 받음.. 카자마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969(86%) 86%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nobbaguu님의 댓글 nobbaguu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1 16:47 개 섹 쓰 ❤️ 신고 개 섹 쓰 ❤️ ㅈ우성님의 댓글 ㅈ우성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1 16:54 헤으응 신고 헤으응 크로아티아님의 댓글 크로아티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01 18:23 걍 고추를 넣으시지 신고 걍 고추를 넣으시지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