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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유흥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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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6-7년전 친구놈이 마시지 받으러 가자길래 몸도 뻐근하고 좋다는 생각이들어 바로 고고를 외침...


근데 가격이 10만초반대?여서 마사지가 비싸구나 생각만하고 아무생각없이 돈을뽑고 향했지...근데 알고보니 업소였던것.....


당시 업소는 신포동 밖에 몰랐던 나라서 딩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나름 즐거운 경험을 했고 점차 빠지기 시작.....


이런걸 알려준 친구가 원망스럽기도 하지만 좋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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