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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정먹 썰(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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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빠서 가게 전화한다고 하니,


아가씨가 저 돈벌어야 하니, 좀 봐 달라면서

대신 입으로 받아 주겠다고 사정을 하길레..


입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다른 아가씨 와 봐야..

공감도 안 될거 같고,

그날 따라 비도 오고 그래서

그냥 ok 하고는..


이리저리 서로 물고 빨고 난 뒤,

입사를 하고, 뱉으라고 재떨이를 주니까,


그냥 꾸울꺽!


순간 내가 당황해서,

그걸 왜 먹냐고 하니까,


빠꾸 안시켜 줘서 고맙다고 답례의 표시를

한 거라고 함..


그 이후, 그 가게, 그 아가씨만 5번 이나 더 봤었고,

그 중 정식 섹스 후, 정먹도 3번이나 해 주었다.


지금 어디서 잘 살고 있겠지?

나의 첫 정먹녀! 

민증까지 서로 확인한 나보다 3살 어린,

외모,몸매,괜츈한 아가씨 였다.


할매! 보고 싶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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