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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그때 그시절 해운대 사창가 6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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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대학교 친구들이랑 바닷가보고 맥주를 마시면서 까데기에 계속 실패를 햇다

그날따라 잘 되지않자 우리는 609로 가자고 마음을 먹었고

609에 가서 두바퀴정도 돌면서 초이스를 했다

그때당시에는 진짜 진짜 609 여자들이 이뻣다

친구둘은 알아서 찾아들어갔고

나랑 다른친구랑 둘이서 같은 집으로 들어갔다

그때 당시에 금액이 6만원이었다

숏타임 15분인데 609는 샤워실이 없었고

여자가 바로 물티슈로 찌찌랑 꼬추만 닦고 빠른삼각애무를 했다

그리고 장갑을 씌우고 위에서 흔들고 자세바꿔서 하다가 마무리를 지었다

시간은 매우 촉박해서 여자가 그 시간안에 어떻게든 마무리를 시킬려고 정성껏해줫던걸로 기억한다

짧은시간에 비해 나름 교감된 플레이와 진득한 마인드는 좋았었다

처음 609를 가보고 그 뒤로 친구들이랑 가끔 해운대를 가면 609를 이용했다

차 있는 친구랑 놀다가 드라이브를 하게되면 무조건 609 둘러보는건 코스였고 ㅎ

그때 그시절 잊을수없는 추억 60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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