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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스마 첫 지명이 남긴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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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여름... 가을... 겨...

여러 유흥을 떠돌던 나를 스마에 정착시킨 매니저!

출근하면 어떻게든 보려고 애썼고 다른 유흥은 거들떠보지도 않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지명에서 로진이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ㅠㅜ

그러던 중 매니저의 갑작스런 은퇴(?), 잠적(?)은 저에게 커다란 충격이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답 없는 카톡도 보내고... 기다리고...

이적했나 싶어 비슷한 피알의 매니저 방을 찾아서 보고(핑계ㅋ)...

즐겨 보지 않던 부비도 늘 챙겨 보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지금의 나는...




거진 출첵만으로 중사가 되었습니다 ㅋ

상사 될려고 글 올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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