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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성교육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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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여자라곤 내가 처음인 손님이었당

담배타임 가지면서 대화하다가 손 잡아보고싶다길래 웃으면서 깍지 꼈더니 여자 손 처음 잡아본다고해서 장난인줄 알았당

서로 가글하고 뽀뽀해줬는데 뽀뽀 처음 해본다고 했당

이때까지만 해도 장난인줄 알았당

뭘 하면 할수록 자꾸 처음이라 .. 처음이라 .. 슬슬 짜증이 났당

앞판 립하려고 혀가 닿는 순간 쌀거같다고 그만해달랬당 ……

내가 뭘 했는데 ?.. 뭐했다고 쌀거같냐고 했더니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서 자기도 미칠거같고 힘들댔당

나도 모르게 오빠 아다예요 ???! 했는데 모쏠아다랬당 …..

갑자기 미안해져서 손님 앉히고 성교육을 해줬당 ..

가슴은 이렇게 만져주면 여자들이 좋아하고 여기는 클리양 ~~ 하면서 하나하나 알려줬당

일주일에 두번씩은 꼭꼭 오면서 나한테 성교육을 받아가던 그 손님은 직장때문에 판교로 가버렸당 ……


꽃지 유린기가 아니고 손님 유린이시절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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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개 / 2페이지

다섯가지꽃님의 댓글의 댓글

@ 마루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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