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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자취방에 여자 온 썰(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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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24시간 음식점에서 일했을 때,


같이 일하던 동생(남)은 주간, 나는 야간,


돈을 아끼려고, 자취방을 하나 구해서 같이 살았죠!!


가게는 경기도에 있었고,


나는 부산사람, 동생은 대구사람, 사이좋게 잘 지냈는데 ㅎㅎ


아침에 서로 인수인계하고, 집에 왔는데,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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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비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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