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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데카의 내상은 데카의 즐달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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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카를 내상으로 마무리 하고

한동안 데카쪽은 쳐다도 안 봤다 


그렇게 여느 날처럼 스마를 즐기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게 데카 정보를 줍줍했다

사상보다 가까워서 더 마음에 들었다


들뜬 마음으로 해당 업소에 전화를 했는데

오늘은 마감이란다 


다음 날 예약 시간에 맞춰서 전화했더니

저녁 7시 타임으로 예약 성공했다


근데 오후 2시쯤? 업소에서 전화가 오길래

설마 하면서 받았는데 역시나 출펑이란다


실장님이 연신 사과하는데 어쩌겠어

실장 잘못도 아니고 알겠다 하고 끊었다


오늘 출펑했으니 내일 나오겠지 싶어서

다음날 예약하기 위해 출근부를 봤는데 안 나왔다


다시 그 다음날 결국 예약 성공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매니저를 보러 갔다


이때 주말이었는데 아침 11시 첫타임 예약이었다

업소에 도착하니 아직 매니저가 안 왔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길래 알겠다 하고 기다리는데

15분이 지나도 안 오더라


아... 설마 또? 실장한테 물어보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 들려오는 똑똑 소리


키가 크고 긴 생머리에 이뻤다

엄청 어려보이진 않았고 존예도 아니었지만

성숙해 보이는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즐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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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행복해야해님의 댓글의 댓글

@ 한울수장
ㅋㅋㅋㅋ 달랑 달랑 달린것들은 다 싫어하지욧~
그대신 행복을 빌어주잖아욧~~^^
행복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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