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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웨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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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탈시절 방문했음 

그 상탈의 묘미가 있었음 진짜 손톱슈얼에 립없이 온몸에 성감을 깨워줬음

뭐없었는데 야릇했음


지금은 상향 평준화 되어서 그렇게 달리다보니

환자가 되었음 하루일과를 스웨디시로 마쳐야한다는 그런마인드가 생김

피알을 인스타처럼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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