ᰔ 유린이시절 ᰔ 내가 노팬티로 일하게 된 이유 102 작성자 정보 작성자 ᰔ자기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2.27 11:44 컨텐츠 정보 조회 1,750 댓글 102 목록 목록 본문 나는 얼른 진급하고 싶기에 글을 써야한다.오늘은 무슨 뻘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팬티도둑썰을 보고 옛날에 내가.노팬티로 일하게 된 계기가 생각나서 글을 쓴다.때는 내가 금연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니코틴이 빠지면서 예민 초절정 상태.그날도 평소처럼 일을 들어갔는데, 베드 위에 작고 깡마른 체형의 백발의 노인이 앉아 있었다.순간 긴장이 됐다.마사지를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말했다.자기는 마무리를 하러온게 아니라, 나랑 같이 놀려고 왔다고.나는 멍... 해졌다."여기서... 뭐 하고 노는데요?"돌아온 대답에 나는 더 멍해졌다.그냥 이야기하고, 쉬하는거 훔쳐보기라던가, 자기가 여장한다던가, 그냥 여자들끼리 놀 듯이 놀면 된다고금연 초기의 멘탈은 이미 불안정해졌고, 그때는 그냥 뇌정지가 되었다.정확하게 무슨 대화를 나누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좋아하는 옷 이야기, 내가 가지고 있는 홀복, 화장품 이야기 등등 가벼운 스킨쉽과 대화를 했던거 같다.그리고 시간이 마무리 될때쯤, 할아버지가 먼저 씻겠다고 했다.그때까지는 몰랐다. 내 멘탈이 바사삭 될거라곤..할아버지가 먼저 샤워하고 나왔고 나도 얼른 샤워하고 나왔다.할아버지가 내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그리고는 날 보며 치마를 올리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쨔쟌~ 나도 여자다?"그리고 한마디가 더 이어졌다."나 티팬티는 처음 입어봐"그 순간, 나의 뇌는 생각하기를 정지했다.그리고 나의팬티는 쓰레기통에 박혔고 나는 흡연하며 노팬티로 퇴근했다.그 뒤로 나는 일할때 팬티를 입지 않게 되었다. ᰔ자기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8,911(90%) 90% 쿠폰 게임승률 : 33.3% + 1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6% 추천 26 신고 관련자료 댓글 102개 / 3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23(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