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충격의 첫 키방 2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때는 n년 전 한참 키방도 왕왕 많았던 시절이 있었다

구인구직어플에 이력서를 올려놓고

생각도 못하고있던 하루


그날도 어김없이 딩구루루 하고있었는데

문자가 왔다

”고페이 고수익 데이트 알바 어쩌고 저쩌고“

솔직히 고페이 고수익에 호기심이 생기는건 누구나 당연한게 아닐까

그렇게 어딘지도 모를곳에 면접을 보기로 했고

(지금 생각해보면 간이 배밖으로 나왔던거같다)


면접보기로했던 시간이 되었고

약속장소에 도착했다

응...? 여기가 ...? 마쟈........?Σ(°ロ°)

뭔가 이상한거 같았지만 여기가 맞았다...

그렇게 충격과 함께 들어간 곳은

그대들이 흔히 알고있는 샵형 키스방이였다

면접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었고

다음날부터 출근해보기로하고 호다닥 나왔다

‘장기가 털리지 않았으니 안전하지않을까?’

라고 생각했던 하루는 다음날 출근을 하였고 !


첫출근 첫방 첫손님이 2타임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부터 의심을 했어야했다(ꐦ ´͈ ᗨ `͈ )

그렇게 생각없이 안녕하세요..ㅎㅎ 하고 들어갔고

첫방부터 두시간동안 골뱅이 ,,

아무것도 모르던 하루는 그게 당연한건 줄 알았다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갔고

그날도 어김없이 어색하게 안녕하세요 하며 방에 들어갔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그 손님은 아주 단골손님이라고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의 인상착의를 자세하게 얘기하더니

혹시 첫날에 이사람이 2타임 끊고 보지 않았냐고 물어봤다

너무너무 신기해서 “마쟈!!!!!” 라고 했고

돌아온 대답은 충격적이였다

“그거 여기 사장이야”


그리고 난 그날 알았다

골뱅이는 당연한게 아니였다는걸 ,,ʰᵘʰ (ꐦ○_○)✧

관련자료

댓글 21개 / 1페이지

tgb567님의 댓글

와;;  자기전에  읽었는데 잠이 확깨버렸다 미친미친 사장이라니  우웩 :(  하루쨩.. 간이 상당히 큰것같다!

tgb567님의 댓글의 댓글

@ 감댜나라하루요정
근데보통 면접을 사장이랑 보는거 아니얌? 짜고치는건가 업소가 쓰레기였네 그냥

sia❤️❤️님의 댓글

그 시절 키방은...
사장들이 참 문제가 많기는 했지.. -_ -

애기 시절부터 울 하루쨩 고생이 많았구낭. ㅠ_ ㅠ
Total 6,538 / 55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