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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자취방에 여자 온 썰(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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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지났지만, 아직 기억나는듯한 냄새, 


침대에서 썩 좋지않은 냄새가 나는거에요,,,


여자 손도 안 잡아봤던 때지만 ㅋㅋ


본능적으로 그것을 했던 흔적이구나 싶은!!


알고보니, 근처 카페에 알바생과 만나는 중, 사귄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그 후로 며칠 안 지나서, 둘이서 방 구해서 가고,


나는 혼자 살기는 부담스러운 원룸이라, 어디 하숙방 들어가고!! ㅂㄷㅂㄷ


근데, 몇 년 뒤엔 우리 둘 다 고향으로 돌아간 상태였는데,


둘이서 결혼한다고 연락받아서, 결혼식장도 다녀왔네요.


지금은 연락이 끊겼지만, 잘 살고있겠죠


당시 20대 중반이었을텐데, 앙큼한 것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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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그냥 올리는것> 자취방 룩이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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