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여자 온 썰(2)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1.17 19:28 컨텐츠 정보 조회 401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아주 오래 지났지만, 아직 기억나는듯한 냄새, 침대에서 썩 좋지않은 냄새가 나는거에요,,,여자 손도 안 잡아봤던 때지만 ㅋㅋ본능적으로 그것을 했던 흔적이구나 싶은!!알고보니, 근처 카페에 알바생과 만나는 중, 사귄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그 후로 며칠 안 지나서, 둘이서 방 구해서 가고,나는 혼자 살기는 부담스러운 원룸이라, 어디 하숙방 들어가고!! ㅂㄷㅂㄷ근데, 몇 년 뒤엔 우리 둘 다 고향으로 돌아간 상태였는데,둘이서 결혼한다고 연락받아서, 결혼식장도 다녀왔네요.지금은 연락이 끊겼지만, 잘 살고있겠죠당시 20대 중반이었을텐데, 앙큼한 것들, 부럽다!!!!!!!!!<사진은 그냥 올리는것> 자취방 룩이라는데요?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93,711(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2%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꿍도사님의 댓글 꿍도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1.18 00:25 에디린 신고 에디린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