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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 섹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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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인지 의도 한 바인지.... 같이 운동하는 친구 인데...

운동하는 회원들 끼리 회식 하고 둘이 집이 같은 방향이라서 택시 타고 오는데... 손을 슬쩍 잡더니...

근처 가서 한잔 더 하자고 그럼 이미 많이 먹고 술도 취하고 여자 친구는 집에 아저씨 출장 갔다가 하고 

그래서 장난으로 던진 술은 그만 먹고 "너 먹고 싶다" 그러니 왠걸 바로 모텔로 직행~ 

흐미....샤워하고 나오는데.... 또 벗겨놓으니... 흥분되고 에라 모르겠다... 물고 빨고 박아주고 (얼굴은 중상 정도 되는디... 운동으로 몸매 관리 해서 허벅지 엉덩이 탄탄함...가슴도 B정도 됨... 몸매 좋음) 처음 느끼는 내 주위 아는 사람 이랑 하니... 급 꼴려서 얼마 못하고 사정 뭔가 아쉬운데... 콘돔 벗기더니만... 입으로 오랄~ 

바로 안서는디.... 입에 정액 뱉어가며 해주는데.... 2차전 돌입... 이번엔 그냥 안에다가 하란다.. 그말에 더 꼴림... 둘이서 물고 빨고 뒤로 박고 앞으로 박고 이번엔.... 안에다 사정 해도 된다고 함.... 그건 아니다 싶어서 배에다 사정 해줌.....이렇게 새벽에 두번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하번 더 하고 모텔 나와서 해장 하고 집에 데려다줌....그 이후로 여자가 쿨 하게... 몸 생각 나면 한번씩 하자고 함... 좋다고 하고 한달에 두번정도 섹파로 지냄... 지금 6개월 정도 섹파로 지내는데... 안에다가는 두번정도 사정했음... 이러다가 정말 좆된다... 이런 생각인데... 막상 만나면 흥분해서 안됨.... 잘 조절하자 안그럼 이 관계도 좆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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