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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범일동 근처 게이한테. 헌팅 당할뻔 햇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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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친구들과 


서면에서 1차.에서. 아구찜 먹고


좀. 찐하게 소주 먹다가


2차 범일동 포차같은데서 먹었음


다먹고 각자 집에 가는데


저는 진시장방향쪽으로. 걸어가는데


큰길로 걸어가기 싫고. 오랜만에


작은골목길로 조용히. 혼자


걸어가다가 남자둘이. 담배피고 있었음


1명은 뚱30대?이고 1명은 아저씨 


그러다가 아저씨. 얼큰하게 드셔서 그런가


자신감이 넘쳐서 갑자기.  내랑 근처빠로 가자고함


손을 잡을려고 할때. 뿌리치고 내갈길감


황당 그잡채. 엿음.


갑자기. 옛 생각나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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