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시절 해운대 사창가 609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남천동수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1.23 22:56 컨텐츠 정보 조회 427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20살때 대학교 친구들이랑 바닷가보고 맥주를 마시면서 까데기에 계속 실패를 햇다그날따라 잘 되지않자 우리는 609로 가자고 마음을 먹었고609에 가서 두바퀴정도 돌면서 초이스를 했다그때당시에는 진짜 진짜 609 여자들이 이뻣다친구둘은 알아서 찾아들어갔고나랑 다른친구랑 둘이서 같은 집으로 들어갔다그때 당시에 금액이 6만원이었다숏타임 15분인데 609는 샤워실이 없었고여자가 바로 물티슈로 찌찌랑 꼬추만 닦고 빠른삼각애무를 했다그리고 장갑을 씌우고 위에서 흔들고 자세바꿔서 하다가 마무리를 지었다시간은 매우 촉박해서 여자가 그 시간안에 어떻게든 마무리를 시킬려고 정성껏해줫던걸로 기억한다짧은시간에 비해 나름 교감된 플레이와 진득한 마인드는 좋았었다처음 609를 가보고 그 뒤로 친구들이랑 가끔 해운대를 가면 609를 이용했다차 있는 친구랑 놀다가 드라이브를 하게되면 무조건 609 둘러보는건 코스였고 ㅎ그때 그시절 잊을수없는 추억 609다 남천동수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2,417(90%) 90%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흑ㅋ님의 댓글 흑ㅋ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1.25 01:33 누님들 이뻣엇는데 저는 지나가다가 어릴때 놀림 받았네요 ㅋㅋ 신고 누님들 이뻣엇는데 저는 지나가다가 어릴때 놀림 받았네요 ㅋㅋ 크로아티아님의 댓글의 댓글 크로아티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1.25 11:20 @ 흑ㅋ 머라고 놀려요? 신고 머라고 놀려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흑ㅋ님의 댓글 흑ㅋ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1.25 01:33 누님들 이뻣엇는데 저는 지나가다가 어릴때 놀림 받았네요 ㅋㅋ 신고 누님들 이뻣엇는데 저는 지나가다가 어릴때 놀림 받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