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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에서 꼽 해본썰 두번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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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쓴 매님이랑 다른분이심


이분도 진짜 자주보던 매님이셨는데 지금까지 본 매님중 가장 오래봤던 매님일듯? 


평소처럼 애무해주고 손으로도 해주는데 "오늘은 손으로 말고 이걸로 해줘” 라며 내 똘똘이를 잡던 그녀... 이런거 안하잖아 라고 하니

“오빠는 괜찮아”라고 웃으면서 얘기하던게 어찌나 귀엽던지...

바로 착착착!!! 그리고 입으로 마무리.... 이후에 역시 꼽을해주고 장난으로 안에 싸도 되냐니까 그건 안되고 다른덴 다 된다 길래 그럼 얼굴에 마무리 해도 되냐니까 흔쾌히 수락ㅎㅎ 진짜 이곳저곳 다 마무리 해본듯.... 지금은 은퇴하시고 쉬시는중....다시 이 업계로 일한다면 가장먼저 연락준다던 그녀....보고싶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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