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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마에서 멋 모르고 여자 자빠뜨린 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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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한번씩 가면서 우쭐거렸던 시절 영업새내기 친구가 마사지의 신세계를 보여준다고 지돈으로 예약했던 

해운대 스웨디시샵. 그때 당시 가격이 10만원이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스웨디시 모를적에


타이와 다르게 호텔같은 내부와 따로 분리되어있는 샤워장에 그 당시 압도되는 기분이었음.. 

흰색 호텔가운 입고 홀에서 기다리래서 앉은채로 기다리는데 계속 내 고추가 튀어나와 난감했음 다른 남자손님들도 왔다갔다하는데 먼가 기분이 이상했음


그렇게 10분 기다렸나.. 방에 들어갔는데 그때 배드있는 마사지샵 처음봤음 고무 카바 씌워져있고 내 가운을 받은 매니저는 여기에 누우라함. 정말 이뻤음 ㅎㅎ..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처음이라고 이야기하고 이렇게 좋은거였으면  진작에 자주 올걸이라고 말함. 

매니저의 손끝이 나의 예민한 부위에 적나라하게 왔다갓다하는 첫 경험이 정말 신선했음


그리고 앞판에서 ㅁㅁㄹ를 진행해주는데 흥분되서 엉덩이를 콱 잡았음 근데 처음해보는 손님이라 배려심에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가벼운 미소와함께 팬티를 벗어줬음 난 이게 신호라고 생각하고 손가락 바로 넣었는데 매니저 당황함. 

나는 속으로 허락했으면서 왜이러지? 라는 생각과 함께 격렬하게 G스팟 찾아다님. ㅁㅁㄹ를 하면서 오만 신음 다내다가 결국 M 주저앉고 나는 주체가 안되서 베드위에 M 올려놓고 미친듯이 피스팅함


그렇게 시간이 끝난 후 매니저가 원래 이러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 나도 왠지 안될거같은 분위기인데 못참았다 하니 담에 또 보자는 인사로 헤어진후 다른 스마샵 다닐때는 조용히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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