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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원나잇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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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되서 물고 빨고 하다가 여자가 아래는 안된다 하면서 거부 하는데 어쩌다가 쑥 들어갔는데 눈이 갑자기 엄청 커지는 거..ㄷㄷ.. 그러면서 거사를 치르고 나서 여인네가 하는 말이 너무 크고 거의 자궁 끝까지 들어간 느낌 처음이라 화들짝 놀래서 그런거라고 하던데..

어.. 음.. 칭찬 이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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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부산딸딸이님의 댓글

저도 자궁 안까지 닿아서 놀랜적있는데
너무 커서 그런지 닿는다면서 아파하더군요 좋아하는건지  싫어하는건지 본인만 알듯...
무튼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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