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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이트크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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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초반

2차까지 거하게마시고 무슨마음이었던지

친구놈들하고 나이트를 갔는데


스테이지에서 해바라기 팬티를 입은형님들이

해바라기를 남긴채로 안쪽 천쪼가리를 당겨

치우더니 꽃잎가운데 코끼리들이 빙글빙글

그안에있던 누님들 좋아죽던 표정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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