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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두가좌쨩의 글을 보고 생각나는 썰을 하나 풀어본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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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n년 전

부산역의 모 키방에서 일했던 하루


첫방인데 2타임 손님이였고

백발이지만 건강해보이는 할아버지였다

딱히 그런거 신경 안쓰던 나는

별 생각없이 대화를 이어갔고

옷을 한겹씩 벗으며 플레이 준비가 끝낫다


플레이를 하던 중 그가 나에게 말했다

“혹시 내가 말을 하면서 해야 흥분이 가능한데...”

그래서 나는 아무 생각없이 좋다고 알겠다고 했고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1절

학창시절 양부모님 밑에서 자란 그는

어렸을때부터 양어머니와 관계를 가졌다 부터 시작해서

너도 눈이 돌아있다

나랑 비슷한 취향인것같다

이런 얘기들으니까 너두 흥분되지? 어쩌고저쩌고


2절

근친섹스어필이 끝나니 그 다음 주제는 수간이였다

동물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상당히 듣기 거북한 주제였다

강아지랑 해봣냐부터 시작해서

수컷강아지가 발기하면 무슨느낌인지

본인은 수컷 암컷 다 경험해봤니 어쩌니

그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흥분되는지 아냐


그렇게 두시간동안 시달렸고

그 내용을 아직까지 잊지못하고있다

나가자말자 살포시 블랙을 걸었다

두번다신 보지맙시댜... \\( •̀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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