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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20대, 유흥 초보 시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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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는 가끔 피알이나 보고 구경만 했는데...


이런 게시판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경험치도 많이 주고 재미난 이야기는 여기 있었네요...ㅎㅎ


거의 야설 같은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그러고보니 누구나 그런 야설 같은 이야기 몇개는 품고 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지고 있는 소박한 이야기나 몇개씩 써보려고 합니다.


마사지를 20대 초반부터 너무 좋아하다보니


한국식, 중국식을 기웃거렸습니다. 


제 기억에 당시는 타이 마사지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마사지를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터키 마사지를 경험하게 됩니다.


아마 연륜 조금 있으신 분은 터키식 마사지를 아실 것 같습니다.


지금의 바디 스킬이 사실 과거 터키식 마사지에서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극의 짜릿함을 맛보게 되니 몸을 푸는 단순한 마사지로는 100퍼센트 충족할 수 없어서


결국 자주 다니는 단골 터키탕이 생기게 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20대 중반인데, 당시 관리사들도 저와 비슷한 또래였습니다.


당시 진짜 대학생들이 알바로 뛰기도 했고 민간인 느낌 충만한 아이들도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자극만 추종하다가 저도 결국에는 교감에 더 끌리게 되고


결국 지명 한 둘이 생기게 되더군요....


2편에 이어 갈기겠습니다. 


저도 경험치가 중요한 사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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