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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아는 형님 룸싸롱에 전여친 초이스로 들어온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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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어릴때임 형이 24살이고 전여친이 22살일때 하도 촌동네라서그런지 그렇게 마주쳤다고함 


생각해보면 여자애도 ㅈㄴ 생각이 없는게 어떻게 그 좁은 동네에서 일할 생각을 했지..? 


6년 동안 같은 교복입고 같은책상에서 공부하던 애가 불과 2년 만에 그런곳에서 일하게 됬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약간 씁쓸...


형은 그 여자애랑 안좋게 헤어져서 불러앉혀놓고 울때까지 괴롭혔다고함 


옷 다벗겨놓고 같이간 친구 앞에서 춤도 추라하고 울면서 춤췄다고 웃으면서 회상하는데 사이코패스같음;;


나는 룸을 한번도 안가봐서(필리핀 비키니바에서 룸은 가봄..) 가게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새록새록하다.



생각해보면 학생때부터 뭐 옥상에 예쁜 여자선배 다 벗겨놓고 구경하는 행님들 따라서 소소한 구경한 썰부터 피시방 화장실에서 여자하나 돌려먹은썰까지 .. 촌동네는 남녀할거없이 다들 성에 돌아서 살고 이리만나고 저리만나서 무한하게 돌고 도는 관계인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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