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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흥 입문기-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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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메님과 말이 잘 안통하는것 때문에 한국메님을 찾으러 떠단 두번째 여행..

입구부터 뭔가.. 철통보안의 느낌으루다가.. 똭!!?

지명없이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방으로 들어간뒤 샤워하고있는데 어느순간 나타난 메님..

스마 코스로 AT후 교감하는데 와.. 소리가 절로나던..ㅎ

확실히 한국분이라 말도 잘 통하고, 69도 하면서 살짝 오선생님이 왔다고 하면서 마무리까지 깔끔히! 이후 샤워하면서도 이야기하고 웃고 떠들다가 시간되어 나오면서 즐달!


하다보니 점점더 본능에 눈을뜨며 찾아본 부비사이트..ㅎㅎ

부비사이트가 나에게는 정말.. 신세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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