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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콧구멍으로 빨아먹던 변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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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서 휴가 나와서 

친구들이랑 나이트 갔는데 

친구들은 취해서 쫑낼때 쯤에 


어떤 누나가 화장실 앞에서 혼자왔냐고 물어 봤음 

친구들이랑 왔는데요? 

그리고 갈길 감 


여차저차해서 친구들 나이트 옆 모텔에 넣고 

나도 옆방 잡았는데 


출출해서  편의점 가니까 

그누나가 혼자 맥주 마시고 있었음 


나도 배 대충 체우고 

같이 마시다가 방와서 폭풍섹 함 


쌀때쯤에 입에 싸라해서 

뺏는데 그누나가 콧구멍에 귀두들 맞추더니

다른손으론 한쪽 코막고 쌀때 

코 빨아 먹듯이 

정액을 코로 빨아 먹었음 


충격받아서...

휴가 복귀하고 제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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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

입싸한다는게 너무빨리 싸서 코꾸녕에 정조준일격을 해본적은있으나
빨아들이는 건 처음봤네요 ㄷㄷ;; 역시 유린기가 재미진 이유가 있죠 ㅎㅎ
코카인도 아니고 코싸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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