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까대기친 여자랑 찜질방까지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어렷을때 맨날 서면에 나가서 까대기를 치고 술마시고 놀았다

가끔 친구집으로 데리고가서 (친구집 당감동) 술마시고 방에서 ㅅㅅ하고

재밋엇던 시절이었다

어느날 주말 친구들이랑 서면에서 모엿고 우리는 까대기를 쳣다

술을 마시고 놀다가 (여자는 두명, 우리는 세명이었다) 어느정도 파트너가 정해졌고

친구한명은 집에 간다며 빠져주었다

우린 2차로 조선칼국수로 가서 술마시고 놀았고

주머니가 변변찮아 모텔방 2개를 잡을수가 없었다

여자애들도 우리가 마음에 들었는지 놀다가 나와서 어디갈까 했는데

집에는 가기싫어했다

그러다 친구가 찜질방 가자 얘기했고 나는 가자가자 부추겼다

연산동 찜질방으로 가게됫는데 일인당 8천원인가 그랬다

샤워하고 찜질복으로 갈아입고 찜질방에서 만나서 우리는 얘기하고 놀다가 

여기 찜질방은 동굴처럼 들어가서 잘수있는곳이 있었다 

빈공간에 나의 파트너를 데리고 갔고 친구도 빈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키스를 하고 눈치를 보면서 슬그머니 집어넣고 ㅅㅅ를했다

새벽늦은시간이었고 아침이 밝아오고있어서 아무도 돌아다니는 사람이 없었다

2번을 했는데 스릴잇엇고 그애도 그걸 재미있어햇다

나는 그얘랑 모텔이나 방이 아닌 스릴잇는곳에서 ㅅㅅ를 즐겨했고 

우린 그 스릴넘치는 공간에서 하는 ㅅㅅ를 즐겼다

가끔 생각이 난다 그얘가 ㅋ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49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