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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보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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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ㅅㅅ는 해봣지만 감히 ㅂㅈ는 빨수가 없엇다

여자의 거시기는 내 기준에 쫌 징그러웟고...

그곳에서 피가 나온다는 생각에 입을 댈수가 없었다

그러다 대학교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고 그여자와 사귀게 되었다

여친이니까 ㅅㅅ도 했는데 이번에 꼭 보빨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왜 그런 생각이 갑자기 들엇는지는 모르겟지만 아무튼 해봐야지란 생각이 계속 들었다

여친이랑 기념일에 모텔을 가게됫는데 샤워를 하고 누워있었다 꼭 오늘 여친ㅂㅈ를 빨아봐야지 다짐했다ㅋㅋ

여친이 씻고 옆으로 다가왔다 나는 팔배게를 해주면서 여친 몸을 쓰다듬었다

그러고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먼저 해주다가 점점 밑으로 내려갔는데 전복같이 생긴게 달려있었다...

입을 댈까말까 순간 약간의 고민을 했던것같다...

눈감고 혀를 낼름하면서 빨아봣다 그리고 계속 핥았는데

여친이 눈을 감고 신음을 내었다

나는 여친이 좋아하는것같아 계속 핥다가 딥하게 빨았다

빨다보니 맛이 쫌 이상했고 약간의 시큼함도 있었고 냄새나거나 그런건 기억안나는데..

아무튼 그냥 속이 미식거렸다.. 각오했었지만 내가 생각햇던 달콤한 ㅂㅈ맛은 아니었다

여친은 좋아하는것같아 입을 뗄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나는 입을떼고 ㅋㅋㅋ

혀로 애무하는것처럼 손가락으로 여친 ㅂㅈ를 낼름거리듯이 살살 긁으면서 흉내내었다

그리고 입으로 쪽쪽쪽 거리면서 빠는것처럼 소리내었다

여친은 신음을 내면서 계속 느끼고있다가 뭔가 이상했는지 밑을 처다보더니 

니 지금 뭐하는데?? 이러는것이다... 나는 들켯구나 싶어서 손가락을 푸욱 집어넣고 딸을 처주다가 

키스를 박고 그냥 ㅅㅅ를 했다

끝나고 나서 왜 애무하는것처럼 손가락으로 살살 긁으면서 쪽쪽쪽 거렷냐길래

니가 좋아하는것같아 입을 뗄수가 없었다 하고 솔직히 말해주었다

여친은 짜증이 낫는지 (왜 짜증이 난지 이해불가;;;) 그럴꺼면 앞으로 입 갖다대지마라 기분나쁘다 라고 말했다

나는 또 해주겠다 라고했고 연습이 필요하니까 이해해달라말했다 

그리고 이 여친을 상대로 모텔에 갈때마다 트레이닝을 해서 지금은 왠만한 ㅂㅈ는 다 빨수있을정도의 비위를 갖게되었다

처음이 힘들지 빨다보니 괜찮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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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1ing님의 댓글

처음이 뭔가 비위가 상했다니 저랑 다른 경험을 하셨군요.  저는 '오우 이것이 ㅂㅃ??' 하면서 했었던 기억이 있었네요. (물론 백마업소 가서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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