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ㅇㅍ는 처음이지 (2편) 8 작성자 정보 작성자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12:01 컨텐츠 정보 조회 405 댓글 8 목록 목록 본문 타 사이트 언급하긴 뭐하지만 그 당시에는 달리는 곳만 알아서 서칭중 또 괜찮은 곳, 괜찮은 분이 보이길래 예약걸고 넘어갔죠 첫 부산원정이여서 그랬는지 들뜬마음에 예약시간보다 1시간이나 앞서 도착했네요 시간이 다가와 연락이 와서 받으면서 접선장소를 찾는데.. 왜이리 제눈엔 안보이는지 복잡한 건물들 속에서 두리번두리번거리면서 이곳저곳 기웃거리는 모습이 지금도 생각하면 누가봐도 수상한... 유린이만의 행동이였네요ㅠ 실장님도 답답해하고 저도 답답하고.. 그러다가 어찌 만나고 인증간단히 하고 들어갑니다. 이곳은 컨셉이 독특했던걸루 기억합니다. 요즘따라 한복인듯 한복 아닌 한복 같은 옷을 입구 맞아줍니다... 방안 분위기도 완전 고풍스럽다긴 보다 조명하나와 테이블, 의자만으로 그러한 분위기를 잡아보려는 듯한?? 나름 신선했습니다 ㅎㅎ 앞에 앉자 제대로 스캔해보니 ㅁㄴㅈ두 비주얼 합격, 나쁘지않아 굿굿@@@ 대화력도 이만하면 좋지!!! 굿굿@@@ 느낌이 좋습니다. 아 이거 오늘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겠구나 에헤라디아~~ 그렇게 전 먼저 씻고 준비완료!!!! ㅁㄴㅈ분도 역시 씻고 저한테 다가오시는데.. 한복을 벗고 오시니..숨겨져 있던 아이들이 본색을 들어냅니다..(나좀 봐주세요, 이쁘다고 말해주세요. 하는 느낌이랄까...) 먼가 몸이 빼곡하시네요.. 가까이서 보니.. 여러장미들이 있는 꽃밭이 있네요... 실제로 봐야 아름다울텐데.. 그렇게 서비스를 착착 받으며 자세를 바꿔가는데 까꿍!!!! 이번엔 등에서 잉어가 인사를 해주네요.. 월척이다!!!!!!! 하아 ㅠㅠㅠㅜㅜ 전체적으로 보아하니.. 허벅지 일부와 무릎아래, ㅅㄱ 빼고는 빼곡했던.. 그림전시회를 보러 따로 가지 않아도 될정도의.... 그걸 보고 있으니 전 어떻겠습니까, 예전 그 조폭마누라 라는 영화처럼 그런 분위기가 연상되면서... 이거 잘못하다간 뼈도 못추린다.. 저 조차 주눅이 드는데 주니어는 오죽하겠어요 ㅠㅠㅠㅠ 보고 있으니 급격한 꼬무룩........ 몇번이고 다시 시도했지만 주눅든 주니어는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던... 그분 역시 팔도 아프다며 포기해버린...ㅠ 그렇게 씁쓸하게 마무리 못하고 찝찝하게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그림 전시회를 몸이 아닌 다른곳에 하셨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많았던 분이였던걸루!!!! 앞으로도 과한!!! 문신은 제 취향 아닌걸루 ㅠㅠㅠ (물론 제 한정입니다) 유린기 끄읏!!!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53,846(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4 신고 관련자료 댓글 8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메로님의 댓글 메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12:24 위추 ㅋㅋ 신고 위추 ㅋㅋ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14:31 @ 메로 그때만 생각하면...하아 ㅠ 신고 그때만 생각하면...하아 ㅠ sia❤️❤️님의 댓글 sia❤️❤️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13:32 허.. 잉어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도록 파섹을... ㅡ,.ㅡ;;; 신고 허.. 잉어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도록 파섹을... ㅡ,.ㅡ;;;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14:32 @ sia❤️❤️ 그랬어야 했는데!!!!! 트라우마가 꽤 오래 가네융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두렵습니당 ㅠ 신고 그랬어야 했는데!!!!! 트라우마가 꽤 오래 가네융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두렵습니당 ㅠ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21:45 문신 많이 한 분은 아직 한 번도 못 만났는데 ㅎㅎ 저도 놀랄듯요 신고 문신 많이 한 분은 아직 한 번도 못 만났는데 ㅎㅎ 저도 놀랄듯요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22:21 @ 나의소원은 걸치고 있으니 보이지않아서.. 진짜 내눈앞에 보이는 순간엔 ㅠㅠ........ 앞으로도 안보고싶어요 ㅠㅠ 이건 극뽁힘들것같은 ㅠ 신고 걸치고 있으니 보이지않아서.. 진짜 내눈앞에 보이는 순간엔 ㅠㅠ........ 앞으로도 안보고싶어요 ㅠㅠ 이건 극뽁힘들것같은 ㅠ devil890990님의 댓글 devil890990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6 08:19 그 문신을 터차하면 느낌이 좀 야릇한데 ㅋㅋ 다음에 시도해보세요 ㅋㅋ 울퉁불퉁은 아닌데 먼가 피부 느낌이 좋아요 ㅋㅋ 신고 그 문신을 터차하면 느낌이 좀 야릇한데 ㅋㅋ 다음에 시도해보세요 ㅋㅋ 울퉁불퉁은 아닌데 먼가 피부 느낌이 좋아요 ㅋㅋ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6 08:33 @ devil890990 아하...!!!! 자그망한 타투들까지는.. 그래도 괜찮던데 저당시의 저에게 문신은 엄청크게 다가왔었다능....ㅠㅠ 터치는 생각치도 못했네요, 어쩌다 다시 저런분이 계신다싶으면 한번 시도정도는 해보는걸루!! ㅎ 신고 아하...!!!! 자그망한 타투들까지는.. 그래도 괜찮던데 저당시의 저에게 문신은 엄청크게 다가왔었다능....ㅠㅠ 터치는 생각치도 못했네요, 어쩌다 다시 저런분이 계신다싶으면 한번 시도정도는 해보는걸루!! ㅎ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14:31 @ 메로 그때만 생각하면...하아 ㅠ 신고 그때만 생각하면...하아 ㅠ
sia❤️❤️님의 댓글 sia❤️❤️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13:32 허.. 잉어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도록 파섹을... ㅡ,.ㅡ;;; 신고 허.. 잉어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도록 파섹을... ㅡ,.ㅡ;;;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14:32 @ sia❤️❤️ 그랬어야 했는데!!!!! 트라우마가 꽤 오래 가네융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두렵습니당 ㅠ 신고 그랬어야 했는데!!!!! 트라우마가 꽤 오래 가네융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두렵습니당 ㅠ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21:45 문신 많이 한 분은 아직 한 번도 못 만났는데 ㅎㅎ 저도 놀랄듯요 신고 문신 많이 한 분은 아직 한 번도 못 만났는데 ㅎㅎ 저도 놀랄듯요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5 22:21 @ 나의소원은 걸치고 있으니 보이지않아서.. 진짜 내눈앞에 보이는 순간엔 ㅠㅠ........ 앞으로도 안보고싶어요 ㅠㅠ 이건 극뽁힘들것같은 ㅠ 신고 걸치고 있으니 보이지않아서.. 진짜 내눈앞에 보이는 순간엔 ㅠㅠ........ 앞으로도 안보고싶어요 ㅠㅠ 이건 극뽁힘들것같은 ㅠ
devil890990님의 댓글 devil890990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6 08:19 그 문신을 터차하면 느낌이 좀 야릇한데 ㅋㅋ 다음에 시도해보세요 ㅋㅋ 울퉁불퉁은 아닌데 먼가 피부 느낌이 좋아요 ㅋㅋ 신고 그 문신을 터차하면 느낌이 좀 야릇한데 ㅋㅋ 다음에 시도해보세요 ㅋㅋ 울퉁불퉁은 아닌데 먼가 피부 느낌이 좋아요 ㅋㅋ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2.26 08:33 @ devil890990 아하...!!!! 자그망한 타투들까지는.. 그래도 괜찮던데 저당시의 저에게 문신은 엄청크게 다가왔었다능....ㅠㅠ 터치는 생각치도 못했네요, 어쩌다 다시 저런분이 계신다싶으면 한번 시도정도는 해보는걸루!! ㅎ 신고 아하...!!!! 자그망한 타투들까지는.. 그래도 괜찮던데 저당시의 저에게 문신은 엄청크게 다가왔었다능....ㅠㅠ 터치는 생각치도 못했네요, 어쩌다 다시 저런분이 계신다싶으면 한번 시도정도는 해보는걸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