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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오피스? 그게 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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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탕과 ㄷㄸㅂ ㅋㅅㅂ 등을 거쳐서 


그렇게 유흥에 빠져살다가 


현생으로 돌아와서 있다보니 


어느날 또 그놈의 친구들이 이야기 합니다


무슨무슨 싸이트가 있는데 거기서 예약해서 갈수 있다고 오피라고 들어봣냐고 ㅋㅋㅋ


그렇게 시작된 호기심 DB도 없고 ㅋㅋ 아무것도 없는 초객들이


전화를 하고 하고 또하고 힘들게 인증이라는걸 하면


받아준다고 ㅋㅋㅋㅋ 순수하고 호기심많은 20대 ㅋㅋ


첫 인증에 민증까지 다까고 ㅋㅋㅋ 커피숍에서 만나서 별걸 다 물어보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신상 다털리고 계산하고 나니

따라오랍니다 ㅋㅋ 장기털린다는 걱정도 없이 설레임만으로 졸졸 따라가니 원룸건물로 가더니 몇호로 가셔서 노크하세요 ㅋㅋㅋ


그렇게 또 신종 유흥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빠진 어마어마한 늪…


힘들게 빠져나온 지난 날들은 


다음달 유린기에 적어 볼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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