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샵의 그녀... 작성자 정보 작성자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2 21:58 컨텐츠 정보 조회 309 목록 목록 본문 기본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해서. 단가가 싼 타이샵을 자주 갔습니다.아로마 두 시간 끊어도 사실 그닥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꿀잠을 잘 수 있으니까요.그렇게 만나게 된 태국 아가씨.이 친구는 뭔가 좀 다르더군요.마사지에 집중도 하고, 시간 말미에 늘 하는 멘트... "오빠 마무리? 3만원. 5만원."이런 말도 없더군요. 그냥 마사지만 받다가, 친분이 좀 생기며 어설프지만 영어로 서로 대화도 하다가...두 시간 내 몸 만지는 관리사가 힘들어 보여서 한 시간은 제 옆에 좀 누우라고하고는 재웠습니다.그러다 우리는...결국 하게 되었지요.옵션비? 그런 협상은 없었습니다. 그냥 했습니다.그때부터 갈때마다 자연스럽게 마사지 조금 받다가 서로 뜨겁게 관계하고,같이 누워 있다가 오고는 했습니다. 당연히 옵션비는 없구요.대화를 해보니 이 친구는 태국에서 학교 교사였는데, 돈을 벌어야 해서 한국을 왔답니다.남자친구 사이에서 낳은 어린 아들이 있고...그래서 돈 벌어서 보내고 있다고.좋은 엄마이고, 좋은 딸 같았습니다.그렇게 라인으로 가게 가지 않아도 소식 주고 받고, 6개월을 잘 지냈습니다.쉬는 날에는 가끔 밖에서 바람도 쐬고.내가 가게에 가지 못할 때... 갑자기 땡겨서 힘들다 했더니...자기 가슴을 노출한 사진도 보내주고 그랬던 기억이....ㅎㅎ타 지역으로 가면서 뜸하게 되다가 못보게 되었네요.잘 지내려나. 착했던 친구였는데. 즐겁게좀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5,114(82%) 8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