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신포동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어릴때 군입대전 꼭 필수였던 그곳...

지금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 기억이 흐릿흐릿하지만...

그때 아무것도 모르는 쑥맥이였던 나는 누나들이 이끄는 대로 있었지..

내가 따먹으러 간게아니라 따먹히러간것같은 느낌...

그때 그시절 만났던 누나들은 지금끔 뭐하고 있을까...

요즘은 전투보단 스마가 더 꼴리는건 왜일까 ㅎㅎㅎ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47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