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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중딩시절 처음 성에 눈을 뜨게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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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시절..

운동을 좋아했던 고굼이

점심시간마다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였고

선배들과 친해지면서 자연스레

일진친구들과도 친해지게 되었다


처음 담배를 물어본 것도 이때였다

모두가 피우진 않았지만

몇몇 피우는 친구들이 있었다

고굼이도 하나 빌려..

바로 켁켁거리고 이런걸 왜..?!


치마를 엉덩이가 보이기 직전까지 쭐여입은

일진여자사람 친구들과도 친해졌다..




어느날 또 축구를 하기위해

티비뒤쪽으로 들어가 체육복으로 갈아입던

고굼이에게로 일진여자사람 친구가 왔다

"먼데?!! 나가라!!" 


일진여사친은 뒤로 돌아있는 고굼이뒤에 붙어

고굼이 ㄲㅊ를 만지작 거렸다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ㄲㅊ가 불끈거렸다

"미칫나!! 와그라는데~!!"

"ㅎㅎ"


그냥 웃으면서 고굼이를 뒤로 돌려 세우더니

고굼이 손을 찌찌에..ㄷㄷ

지금 생각해보면 중딩치고 이친구의

발육상태는 정말 훌륭했던 것 같다


이게 나쁜거라고 생각했던 중딩고굼이

더이상의 진도는 나가지 않았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첫찌찌느낌..




넘 좋았다.. 답답한 바보 고굼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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